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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 처럼 비가 옵니다
저는 비를 참 좋아합니다
지금도 침대를 약간 적시지만
비 닿는게 좋아 창문을 열어 두고 누웠습니다
어제는 한국증시가 완전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아침에 프리마켓장에 삼전이 너무 올라
매도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체결이 안될 정도로요
그러나 오후엔 또 완전 꺼꾸러져 파란불이 왔습니다
정말 어지럽습니다
하이닉스도 마찬가집니다
그 와중에 저는 수익을 조금 냈습니다
그저께도 조금 내고 이틀 사이 돈 백 정도 났습니다
늘 그렇지만 이 정도면 만족 합니다
더 날수 있는 아쉬움은 있지만
절대로 내 맘대로 안되는게 주식과 남편이죠
6.18일(목요일) 수익
6.19일(금요일) 어제 수익
이 수익으로 나눔 들어 갑니다
올해 2026년도 김영 shop의 상품을 구매 하신님
다 참여해 주세요..
꼭 권하는
우리몸에 필수적인 영양제.
코스트코에서 판매중인 마그네슘과 칼슘 영양제-2명께
그리고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마성적인 맛
맛있는 코스트코 부추고기순대-2명께
그리고
우리 카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음식
미루밭 반반냉면 한셋트(10인분)갑니다-1명께
갑니다
오늘 제목은
비 오니 비에 대한 짧은 감성 이야기
나도 비가 좋아 이야기로 댓글 시작 합니다
당첨번호는 첫비댓으로 써 놓겠습니다
행운도 바라보고
재미나고 나의 감성 이야기도 써 보고.
우리님들~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https://youtu.be/V6RXo46kMds?si=uZ63tjBHQKH3AOjM
https://youtu.be/zjT2qpJx9oE?si=0Wt4OTI2FsUfFjNW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나리(60년 경북 김천 여) 작성시간 26.06.20 저희지방은 아직 비가 더 와야하는데 그쳤어요ㆍ아침에 퇴근해서 축구보다가 잠들었어요ㆍ이제 깨서 카톡들다봅니다ㆍ수익난것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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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이(53년.용인여) 작성시간 26.06.20 우산쓰고 일찍나와
우리자매들 만나
함께 웃고 즐겁게
보내고 이제 집에
가는 전철입니다. -
작성자수노기(52년, 전북 전주, 여) 작성시간 26.06.20 경님 고성에 놀러 갈 때 비가 왔는데 내리니까 비가 그쳤어요. 바람이 불어서 해가 나왔어도 시원했어요. 그레이스정원의 수국이 너무 예뻤어요. 1억년전 공룡발자국도 보고 진주 남강뷰 좋은 카페에서 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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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목(58 충북제천 여) 작성시간 26.06.21 해마다 6월이면
인천사는 시동생이
동창회 한다고 내려옵니다
어제가 그날
비 속을 뚫고
한동네 삼형제인 형들에게.
세상에나
세상에서 제일 큰 수박을
내려놓고 바쁘게 갔답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로
마음도 차분하고 좋은데
큰댁에 내려가서
형님과 동서와 저는
차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그 무거운 수박 겨우 차에 옮겨 싣고
왔다는 소식 전합니다
대단하신 큰 손 김영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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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느날(여 58경북) 작성시간 26.06.21 아고 긴 댓글 일일이 번호체크까지
엄지척~~~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