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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바 다

흉보기 선물(김영님)이 왔어요

작성자단오(여. 서울.강북구.47년생)|작성시간26.06.20|조회수477 목록 댓글 12

  아나바다에 글을 쓰실 때 신청은 공개로 하고  주소만 비공개 하는 이들만 선정한다고 말씀해 주세요.
비공개 신청한 글은 운영진 임의로 통보없이
~~~~~~@
엉뚱하기 한없는
남편 흉을
글쓰기 했더니
선물천사♡ 김 영♡님 한테서
큰 위로의 선물이 왔습니다
냉면8인분 도착했어요
마침 더위가 기승인데요
철없는 남편과 냉면파~티
할께요


김~영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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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단오(여. 서울.강북구.47년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축하 감사합니다.
    ㅎㅎ
    선물받기는 기분 좋 습니다
  • 작성자소슬이(43.부평.여) | 작성시간 26.06.21 단오님. 축합니다^^
    철없는 남편 글을 읽고 많이 웃었어요
    냉면 만들어서 남편과 마주 앉아
    시원하게 맛있게 잡수세요
    단오님은 날이갈수록 젊어지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단오(여. 서울.강북구.47년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소슬이님~♡
    오랫만입니다
    건강하게 잘 계신다고
    전해듣기는 합니다
    풀향기님 걷기에 나오셔요
    궁금하고
    보고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소슬이(43.부평.여) | 작성시간 26.06.21 단오(여. 서울.강북구.47년생) 
    오래 걷지를 못하니까 매번 걷기방
    들여다만 보고 있어요
    나이도 많으니 선뜻 나가게도 안 돼요.ㅎ
  • 작성자가을 63년 수원 여 | 작성시간 26.06.21 저요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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