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다에 글을 쓰실 때 신청은 공개로 하고 주소만 비공개 하는 이들만 선정한다고 꼭 말씀해 주세요.
비공개 신청한 글은 운영진 임의로 통보없이 삭제합니다
================================================
게시판을 잘 못찾아 전에 따로있는거 같더니 몇번봐도
없어 바쁜 시간에 쓰네요
토욜 주말에
이쁜미소님 옥수수와 참외
보내오셔 같이 나눠먹고
감사합니다
옥수수도 좀 작긴해도 이쁘고
참외도 당도 끝내줍니다
감사히 잘먹겠 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정(49년 서울송파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옥수수 쩌서 먹으니 ..아하!
노랗고 연하고 예쁘긴한데
옛 옥수수 맛이 아녀유?.ㅎ -
작성자이쁜미소(76년.당진.여) 작성시간 26.06.21 안녕하세요 혜정 님 😊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정성 가득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글을 남겨주신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보내드린 옥수수와 참외를 가족분들과 함께 맛있게 나눠 드셨다니 농산물을 준비한 보람이 배가 됩니다.
옥수수가 조금 작았음에도 예쁘게 봐주시고, 참외의 당도까지 만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한마디가 농부와 판매자에게는 큰 힘이 되고,
더 좋은 상품을 준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소중한 인연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늘 정직하고 맛있는 농산물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정성 담긴 후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