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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바 다

5년묶은김치..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작성시간26.06.21|조회수797 목록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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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두통 있어서 두통 다 나눔 합니다.
이건 맛으로 먹는것이 아니라 약으로 먹는거라서..

혹씨 죄송 하지만 쎈약 드시는분 두분만 보냅니다..

누구주려고가 아니고 우리횐님중에 꼭 필요하신분께.
택비도 제가 냅니다..

밤새콤달콤 하게 재운거 우리반 덜어놓고 요 한통도 보냅니다..

맛으로 먹을분 달라 마세요.오래되어서 신맛도 단맛도 없습니다..
말그대로 눙지삶아서 척위에 올려드시면 소화력은 갑 입니다..

저도 소화 인될때 가끔 꺼내 먹습니다.
나는 이제 소화도 잘시키니 소화력 없는분께 보냅니다..

약은 돈주고 산다하니 천원씩 받겠습니다..

까비폰 010 5370 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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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미안 위에분 두분 보낸다고..
  • 작성자진이할매(충남아산52여) | 작성시간 26.06.21 저도 먹고 싶네요
    십여년 독한 약을 먹으니...
    신선한 해독제로 먹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고 일찍봐야해요.위에분들 다 준다고 했어요..
    동생네가 좀 있나물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진이할매(충남아산52여) | 작성시간 26.06.21 까비 [54년 여 주문진] 아쿠~
    수고스러우신데 동생네까지 알아보지 마세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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