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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청도 조금 있지만 그건 애끼려구요
자두청과 오디청 각 500mm씩
한분께 드립니다
오디청은 샐러도소스에 활용하시구요
자두청은 생수에 타서 드세요
선착순 아닢니다
맘가는분께 드릴게요
량이 적으니 택비도 저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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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피^^(55년생.송파.여) 작성시간 26.06.23 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 괜 괜찮아유
시간나실때 아무때나 주셔도 되어유
걱정마이소
맨날 바쁜 양반이라 죄송하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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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시간 26.06.21 바쁘신 분이 나눔도 부지런히 하십니다.
자두청~!!
소화력 짱이었어요.
숙변제거 쵝오였어요. -
작성자내안의행복(61/하남/여) 작성시간 26.06.21 민망하지만^^;;
줄서봅니다ㅎ
위에 해피님 빈혈있으시군요~~
발뺄께요ㅎ -
작성자세민엄마(1957년 울산 여) 작성시간 26.06.21 자두청~~
소화력좋다는 말에
손 번쩍듭니다~ -
작성자엄마의봄날( 55년,충남 공주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해피님 드리고 마감합니다
못드린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