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다에 글을 쓰실 때 신청은 공개로 하고 주소만 비공개 하는 이들만 선정한다고 꼭 말씀해 주세요.
비공개 신청한 글은 운영진 임의로 통보없이 삭제합니다
================================================
오늘. 빗물에 씻기운채 삐져나온 감자. 한뿌리 캐다가.
햐..홍감자.
기가 맊휩니다..
두분중 누귀네 감자인지도 모릅니데이..
ㅎㅎ
감샤 합니당...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알은 작아도. 얼마나 많이 달렸는지.ㅎㅎ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6.22 홍감자 농사 잘 지으셨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쟈..참 마니도 달렸드라..
-
작성자진향( 57년,여, 송파) 작성시간 26.06.22 울 루시언냐께서는
못하는것은 뭐유
못하는거 찾는게
더 빠를듯 ㅎ
뭣이든지 척척
무엇이든지 열정
대단하세요
루시 에너자이져 ㅎㅎ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ㅎㅎ 내가 잘하는것이 아니고 이상 하게 모든일이 내게 도움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