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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양강가. 50년. 춘천. 여 작성시간 25.07.06 에어컨만 붙들고 통사정에 짜증 왕창인데 신선한 자연의 새소리에 귀가 힐링 받았으니 워워. . . ㅎ ㅎ
감사 합니당^^ -
작성자윤지네(55년 천안시동남구.여) 작성시간 25.07.06 참 김영 사장님 빠르십니다.ㅎㅎ.촉새 이쁩니다.
내기준입니다.내가 자영님 글을 이제 보았답니다 -
작성자소슬이(43.부평.여) 작성시간 25.07.06 새소리만 들어도 산속에 있는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즐건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옥계할매 (1957 강릉 여) 작성시간 25.07.06 촉새라하면 떠 오르는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보다는 덜 시끄럽고 아름답네요
앞으론 촉새라 하지말고 떠벌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아름답게 소리내네요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5.07.06 우리 주변에 바른소리 하는 사람 있는데.
난 그분 입 존경 합니다 .
헛소리는 절대로 안 하지요 .
콕콕 집어서 바른 소리만...
그런데 그분 보고 지 잘못은 모르면서 촉새 촉새 합디다 ..
하루는 내가 그랫지요 .
내가 아는 그분은 바른소리만 하시던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잘못 되었다고 ㅎㅎ
그 담부터는 촉새라 안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