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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방

[27]새벽

작성자운향(54년.춘천.여)|작성시간26.03.27|조회수404 목록 댓글 24

4시30분에 알람을 해놓고 자는데 왜 이 새벽에 잠이 깨서 눈이 말똥거리고 있을까요.

어젯밤에는 늦게 잠든다고 11시에 자면서 푹자고 일어나야지 했는데 깨어보니 12시 또 깨어보니 2시, 3시에 깨어선 아예 잠이 오질 않아서 그냥 눈만 감고 있다가, 강원도 동해바다쪽에서 늘 바빠서 동동거리며 방 식구들 다 뭐하냐고 혼자 방방뛰는 갑장 수고나 덜어주자(ㅎ) 하고 일어나 앉았네요.
아침마다 출석글 올리는게 큰 숙제인걸 알겠네요.
친구야 수고 많았네~^^🙂
못 하더라도가끔은 한번씩 해볼께~~^^

새벽바람이 이젠 춥지않고 기분 좋을만큼 상쾌하던데요.

오늘도 모두 건강하시라고 새벽기도 나갈 시간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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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덕순(63년, 안산상록구. 여 ) | 작성시간 26.03.27 암 투병중이신 친정엄마옆에서 누워 있는데 고통중에 주님, 주님 부르시는 엄마소리에 자다깨다 하네요.
    동생들과 교대로 밤에는 곁에 있어 드리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운향(54년.춘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고생이 많으시네요.
    아픈분은 아파서 고생이시고 간병하시는 분은 더 고생이신줄 압니다.
    밤에라도 잘 주무셔야만 그나마 버티실텐데요.
    오늘은 좀더 편안한 하루 지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싱싱이(62년강원 원주싱싱농장,여) | 작성시간 26.03.27 요즘 주변에서 불면증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운향(54년.춘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7 젊어서는 피곤해도 골아떨어져서 한잠 푹자고나면 거뜬하고 참 열심히도 살았는데 몇 년 전부터는 며칠에 한번은 잘 자고 못자는 날이 더 많아지더군요.
    낮에는 피곤해서 기운없고...
  • 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 작성시간 26.03.27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저도 그렇게 밤에 깊은잠을 못자는데요.
    오래된 고질병이라 그려려니 하고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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