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강원도 지역방

점심자시러 오세용..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작성시간26.03.29|조회수764 목록 댓글 24

토욜 일욜은 권단지님 때문에 한끼정도는. 신경 씁니다.
어제저녁은 고기구워 드렸기에.
오늘은 발에서 가자미 몇마리걷고.

구웠습니다.
조림보다 요렇게 구워주면 좋아합니다.

어제먹다남은 청어가 있기에 대파쫑쫑 호박 반개 썰어서..

청어 어촌판 피자로.ㅋㅋㅋ
근디 요거 진짜 맛나요..

혹씨 청어 회 남은분 요렇게 해서 드셔보세용..

오늘점심은 고단백질로..ㅎㅎ

여기다 우유한컵으로.
점심끝..

손모가지가 커서 너무 많이 만들었네요..

부두동네로 들고 갑니다.
나 좋아하는 언니옵빠들있는 정자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ㅋㅋㅋ 그러게 옆에살면 참 좋을듯..
  • 작성자풀향기 (56년 서울 관악 여) | 작성시간 26.03.30 봉사면 봉사 음식이면 음식
    나눔이면 나눔에 뛰어난 유머까지 ...
    부지런하신 까비언니 차려놓으신
    음식들이 구미를 당깁니다

    언니 손이 커야 잘 산다는 옛 어른들
    말씀 생각납니다 퍼내도 퍼내도
    샘물이 솟듯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그데로 고여있잖아요

    언니 오늘도 건강하시고
    기분좋은날 화이팅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두번세번 거듭 살아나면 나보다 남챙기는것이 나를 즐겁게 하는일이란걸 알게되지..
  • 작성자예사모 서울 서대문구 56년 | 작성시간 26.04.02 바쁘신데도 맛있게 한상차리셨네요.
    베푸는것도 1등 나를 즐겁게 하는걸
    진정 아시니 늘 베풀고 사시네요
    베풀고 주는기쁨이 크지요.
    행님 멋지게 사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베풀기는요.그냥 나 즐기는거지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