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지방에는 꽃도 일찍펴서꽃구경이 한창이지만 강원도는 아직 눈도 덜 녹은곳이있어서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종려주일 고난기간에는 좀더 경건하게 보내고자 이번주 꽃꽃이는 빨강장미두다발사서 꾸며보았어요 나를 위해 목숨까지 바칠수있는 사람이 있는사람은 인생참 잘살았다생각합니다
근데 우린 그분이 바로 나를위해돌아가셨으니
저도 참 행복한사람이라 고마운마음담아 꾸며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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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솔향(64/정선/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모과줄기 자르니 가시가 억세서 골고다십자가로 쓰기 딱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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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작성시간 26.03.30 할렐루야~
성단꽃꽂이가
은혜롭습니다.
십자가와 가시면류관
그리고
붉은 장미ㅡ예수님 흘려주신 보혈!
우리 교회는
꽤나 큰 중형교회인데도
꽃꽂이 달란트가 귀한지
기냥
늘상 하던대로
난화분으로 ㅡ
다음 부활주일엔
좀 다를까 기대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향(64/정선/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시골교회 70,~80대가 거의 대부분이고60대인저는 절 막내급이네요
그래서 젊다고 쬐금 시간내서 제철 나는꽃으로 흉내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작성시간 26.03.30 솔향(64/정선/여)
솔향님
귀한 손길에
하나님 축복이 임하시길 ㅡ
금낭화님도
성단 꽃꽂이를 참 아름답게 하시던데
강원방 자매님들의
달란트가 귀하여
빛이납니다.
울 교회도
교인들 연배가
역 피라미드입니다.
한창 일할 40 ㅡ60 대가
너무나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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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3.31 어그..잘했네그랴..
참 고마우신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