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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방

30일 종려주일 꽃꽃이

작성자솔향(64/정선/여)|작성시간26.03.30|조회수211 목록 댓글 8

남쪽지방에는 꽃도 일찍펴서꽃구경이 한창이지만 강원도는 아직 눈도 덜 녹은곳이있어서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종려주일 고난기간에는 좀더 경건하게 보내고자 이번주 꽃꽃이는 빨강장미두다발사서 꾸며보았어요 나를 위해 목숨까지 바칠수있는 사람이 있는사람은 인생참 잘살았다생각합니다
근데 우린 그분이 바로 나를위해돌아가셨으니
저도 참 행복한사람이라 고마운마음담아 꾸며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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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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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솔향(64/정선/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모과줄기 자르니 가시가 억세서 골고다십자가로 쓰기 딱좋았어요
  •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 작성시간 26.03.30 할렐루야~
    성단꽃꽂이가
    은혜롭습니다.
    십자가와 가시면류관
    그리고
    붉은 장미ㅡ예수님 흘려주신 보혈!
    우리 교회는
    꽤나 큰 중형교회인데도
    꽃꽂이 달란트가 귀한지
    기냥
    늘상 하던대로
    난화분으로 ㅡ
    다음 부활주일엔
    좀 다를까 기대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향(64/정선/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시골교회 70,~80대가 거의 대부분이고60대인저는 절 막내급이네요
    그래서 젊다고 쬐금 시간내서 제철 나는꽃으로 흉내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 작성시간 26.03.30 솔향(64/정선/여) 
    솔향님
    귀한 손길에
    하나님 축복이 임하시길 ㅡ
    금낭화님도
    성단 꽃꽂이를 참 아름답게 하시던데
    강원방 자매님들의
    달란트가 귀하여
    빛이납니다.
    울 교회도
    교인들 연배가
    역 피라미드입니다.
    한창 일할 40 ㅡ60 대가
    너무나 귀합니다.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3.31 어그..잘했네그랴..
    참 고마우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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