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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방

내 안의 꽃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작성시간26.04.04|조회수360 목록 댓글 14

내 안의 꽃

산에 들에 피는 꽃은

얼마나 예쁜가

예쁘기로는 꽃이

세상에서 으뜸일지 모른다

꽃 앞에 서서

잠깐만 바라보고 있어도

꽃 따라 덩달아

내 마음도 예뻐진다.

내 안에

꽃 한 송이 있으면

사랑의 꽃이든

믿음과 소망의 꽃이든

싱그러운 꽃 하나

내 안에 살아 있으면

나의 생 꽃같이

아름답게 피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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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안년하세요? 진골님
    이번 정모때 뵙지를 못해서 안타깝네요
    참석하셨나하고 뵙기를 바랬는데 못뵈었네요
    제가 바빠서 일찍 오는 바람에 못뵌것 같이 죄송 합니다
    다음 정모에는 꼭 뵙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 작성시간 26.04.05 편한 사람님 정모때 만나서 반가웠어요 ,꽃피는 봄날 꽃길만 걸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안녕하세요 오월님!
    잠시 얼굴은 뵈었지만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저도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는데 끝끼지 같이 못해드려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 정모땐 제대로 인사드리고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작성자수노기(52년, 전북 전주, 여) | 작성시간 26.04.05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잘 계시는 것 같아서 좋으네요. 우리 모두 아름다운 꽃 하나씩 간직하고 살아보게요.
  • 답댓글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6 안녕하세요? 수노기님
    저도 너무 오래간 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가끔은 이렇게라도 제가 먼저 인사 드리겠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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