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꽃
산에 들에 피는 꽃은
얼마나 예쁜가
예쁘기로는 꽃이
세상에서 으뜸일지 모른다
꽃 앞에 서서
잠깐만 바라보고 있어도
꽃 따라 덩달아
내 마음도 예뻐진다.
내 안에
꽃 한 송이 있으면
사랑의 꽃이든
믿음과 소망의 꽃이든
싱그러운 꽃 하나
내 안에 살아 있으면
나의 생 꽃같이
아름답게 피어나리.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안년하세요? 진골님
이번 정모때 뵙지를 못해서 안타깝네요
참석하셨나하고 뵙기를 바랬는데 못뵈었네요
제가 바빠서 일찍 오는 바람에 못뵌것 같이 죄송 합니다
다음 정모에는 꼭 뵙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시간 26.04.05 편한 사람님 정모때 만나서 반가웠어요 ,꽃피는 봄날 꽃길만 걸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안녕하세요 오월님!
잠시 얼굴은 뵈었지만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저도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는데 끝끼지 같이 못해드려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 정모땐 제대로 인사드리고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작성자수노기(52년, 전북 전주, 여) 작성시간 26.04.05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잘 계시는 것 같아서 좋으네요. 우리 모두 아름다운 꽃 하나씩 간직하고 살아보게요.
-
답댓글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안녕하세요? 수노기님
저도 너무 오래간 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가끔은 이렇게라도 제가 먼저 인사 드리겠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