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강원도 지역방

동심의 벗님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작성시간26.04.22|조회수158 목록 댓글 2

 

동 : 그란 얼굴의 나의짝꿍 내친구 보고파

 

심 : 성이 고와서 여럿에게 호감받던 그녀


의 : 리도 남달라서 언제나 약자편에 섰지


벗 : 님아 내벗님아 너는지금 어디에 있니


님 : 향한 내 간절함이 전해지면 연락좀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4.23 와우~~~~~~~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아우님 자주좀 오소...
  •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 작성시간 26.04.23 동 ㅡ동이 틀이른 아침
    심 ㅡ심심할새 없이 사방팔방 뛰며
    의 ㅡ의로운 맘으로 님들 만나서
    벗 ㅡ벗님들과 철쭉꽃길 걸으러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