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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방

훌쩍 떠나고 싶은날

작성자편한사람(치악산농장 신언년62원주)|작성시간26.04.29|조회수387 목록 댓글 4

아름다운 꽃들이 향기를 발하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오니

마음이 울적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요동 친다

 

책상에 앉아  이것 저것  구상하려니

머리에는 생각이 떠오르나

마음은 저 멀리 바닷가에 서있고

밀려오늘 하얀 파도가 귀를 울린다

 

봄이 되면 마음이 싱숭생숭 하지만

마음을 다스리고 삶의 현장에서

오늘도  힘차게 일해  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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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들꽃님 (53년 서울 성북 여) | 작성시간 26.04.29 같은 생각 입니다♡
  • 작성자선희야 49년 부산 여 | 작성시간 26.04.30 공기 좋은 산에서 살아도 바다가 파도소리가 그리우신가 봐요.
    바다 옆에 살아도 변변히 파도소리 제대로 못 들어 보고 사는 생활이...
    전 공기 좋은 조용한 산 속이 그리워 지는데..
    훌쩍 떠나 파도소리가 그리울 때는 언제던 부산으로 오세요.
    생선회 안주삼아 소주 한 잔 ,
    대접해 드릴께요.
  • 작성자백미승(부산 55년 여) | 작성시간 26.04.30 사장님 잘 계시지요?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4.30 떠나면 되지 뭔 걱정?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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