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들이 향기를 발하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오니
마음이 울적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요동 친다
책상에 앉아 이것 저것 구상하려니
머리에는 생각이 떠오르나
마음은 저 멀리 바닷가에 서있고
밀려오늘 하얀 파도가 귀를 울린다
봄이 되면 마음이 싱숭생숭 하지만
마음을 다스리고 삶의 현장에서
오늘도 힘차게 일해 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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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들꽃님 (53년 서울 성북 여) 작성시간 26.04.29 같은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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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희야 49년 부산 여 작성시간 26.04.30 공기 좋은 산에서 살아도 바다가 파도소리가 그리우신가 봐요.
바다 옆에 살아도 변변히 파도소리 제대로 못 들어 보고 사는 생활이...
전 공기 좋은 조용한 산 속이 그리워 지는데..
훌쩍 떠나 파도소리가 그리울 때는 언제던 부산으로 오세요.
생선회 안주삼아 소주 한 잔 ,
대접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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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미승(부산 55년 여) 작성시간 26.04.30 사장님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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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4.30 떠나면 되지 뭔 걱정?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