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안나는 일로
바쁜 날이내요
어린이날 천사 손녀 손주가 있길하나
영감 이랑 둘이서 오늘도
일만 허내요
서방은 모심기 준비 로 논 손질 하고
할망구는 토종벌들 분봉 하는것
지키느라 쥐방울 처럼 요기 조기
동동 거리고 하늘은
오윌은 푸르구나 허더니
참프르내요
손주 손녀 있는분들 천사들
덕분에 통장 훌쭉 해 질 태지만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 겠어유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대
이길 매은 절때 없습니다
건강 챙기며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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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통골농원(54년강원인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아우네는 벌써 고추 심었구만
대풍 하셔
그집은 꼬맹이들 있잔아?
여긴 아직 이야 오늘 아침도 서리가 하얀 하니
왔어 -
작성자은파(53년 .강원 홍천. 여 작성시간 26.05.05 5월은 지갑 다이어트하는달이쥬
거기다 바쁘기까지 휴~~~~아직도 볼일이 더 남았네 -
답댓글 작성자통골농원(54년강원인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언니
오랜 만이에요
남아 있는 볼일 즐거운 일이 시길요
건강 합시다유
다리 아포유 ㅎ ㅎ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5.06 와우 ... 자네집 한번 놀러 가야 되는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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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5.06 어린이 하나 있던 거 다 커버려서 우리도 어린이는 없어요.
그래도 이 달에 내 생일들고 어버이날 들고 해서
애들얼굴은 자주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