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일년 아이들땜에 고생한 선생님들과 제자들이 정 나누는 날이다.
그런데..
제자들이 사온 케익도. 촛불만 붙이고 스승은 먹으면 안된다.
이런된장..
아..옛날이여..
우리땐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 간이 체육대회 마취고 횟집이나 식당에서 서로 정을 나누었는디..
지금은?
왜?
제자가 스승을패고
스승은 제자들 훈육 교육. 못하고..
다..
인정이 매 말라서입니다..
촌지만 고가 물품만 오가지 않으면 그래도 제자들 꽃과 케익정도는 받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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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진짜 똑똑 하면 안그래.. 어중간이 들이 그따구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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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시간 26.05.15 울 사돈 아직 현직에 계시니
오늘 셀프스승의날
사위 며늘과 식사하러 오신대요
저도 함께 하자는데
ㅎ
고민이어요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우리는 나야 이제 퇴물이지만 우리딸은 아직 현직이잖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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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5.15 뻑 하면 내 애가 어쩌고 민원이나 넣고
우리 집안에도 교사가 서너 명 되는데
모이면 고충을 말하는데 속상하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ㅎㅎ 우리딸이 오죽하면 지아들도 다른학교로 전학시키고 지는 또 다른학교로 전근하고...애가 완전히 스트레스받아서 탈모까지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