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아들늠도 지에미 닮아서 손이 커유..
네식구 먹을 물회넣을 야채를 바수가리로 한 바수가리..
15인분도 더 먹을양을 ..
아들이 직접 만든. 회육수
각자 한그릇씩 담고도 국수도 남고.
남은 야채도 10인분은 될듯..
내일은 물회가 아니라 비빕회덮밥. 해먹어야겠어요.
국수와 회 야채 건저먹고 남은 국물이 아까비..
밥 딱 한숫가락 넣어서 말아먹습니다.
어메..배터져 죽은귀신은 때깔도 좋다는데 오늘 저녁 까비 때깔좋은 귀신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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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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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파(53년 .강원 홍천. 여 작성시간 26.05.17 어제 속초 항아리물회집가서 줄서서 멍게비빔갑 먹고왔는데 담엔 물회 먹으러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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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ㅎㅎ 집으로 주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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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파(53년 .강원 홍천. 여 작성시간 26.05.17 까비 [54년 여 주문진] 회를 집에서 주문해서 먹는다고?
오메~~^^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은파(53년 .강원 홍천. 여 네.하루에 회가 어마어마하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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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파(53년 .강원 홍천. 여 작성시간 26.05.17 까비 [54년 여 주문진] 그렇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