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아도 전문 농사꾼이 아닌지라 그닥 날씨에 민감하지 않게 삽니다.
지하수를 쓰는데 조금 수압이 약해졌다는걸 느끼긴하지만 불편함을 느낄정도는 아니였구요.
솔직히 말하면 파크골프에 재미가 생겨 일년내내 맑은날이 좋습니다~
이거는 지나친 욕심인지라 그럼 안되구요~
밤에만 이쁘게 오고 낮에는 안오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강방분들은 저처럼 이기적인 생각 안하시겠죠? ㅎㅎ
작년에 이웃에게 선물받았는데 올해도 이쁘게 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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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6.05 ㅎㅎ 나도 기운딸려서 그린에 이젠 못가니 파골로 슬쩍 옮기긴 했는데 그린에서 각잡고 팡팡. 치던 골프쟁이라서 별로 흥미없어서 채만 사놓고 지금 휴전상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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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각잡기엔 이젠 기력 딸리십니다~
가까운곳에서 자주자주 나갈수있는 파크가 방장님건강에도 훨씬 좋으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6.05 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그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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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6.05 우린 또 전문 농사꾼이라
날씨에 아주 민감하지요.
많이 와도 걱정 조금 와도 걱정
태풍이 와도 걱정
다 때려 치우고 파크골프나 칠까요.^^ -
답댓글 작성자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이제 조금만 더 줄이셔요. 힘드시니까요.아무리 줄여도 고추니 들깨니 드실건 다 지으실것 같으니까요~
저두 일 끝난시간에 가서 조금씩만 놀다오는데 재미가 있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