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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방

[6일]이불!~~

작성자김자영(56년생,강원도 정선)|작성시간26.06.06|조회수646 목록 댓글 23

며칠전 순덕님 이불 글 읽고 저도 정리 합니다.

산골이라 아직까지 두꺼운 이불!~~~

얍시리한 차렵이불!~~~

이젠 눈이 아파 수도 못 놓고...

기계수 매력 없지만!~~~

우짜겠노...

이불만 바꾸어도 기분이 좋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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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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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자영(56년생,강원도 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여긴 산골이 되어서 새벽에는 기온이 떨어 졌습니다.
  • 작성자호두과자(57.천안.여) | 작성시간 26.06.06 이불 이쁘게 덮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내 친구 하나는 이불에 목숨 걸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이불을 최고로 좋고 비싸고 예쁘고 첫번째는 보드라운
    이불을 선호합니다
    저도 이불 좋은것으로 선택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자영(56년생,강원도 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그래서 저는 이불에 수 하나씩 놓았는데, 이젠 눈이 아파 기계수로!~~~
  •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 작성시간 26.06.06 저는
    지금도 이불에 욕심이 많습니다.
    뭐 그리 고급진 것에 욕심을 내기보다는
    우짜든지
    이불만 보면 사다 나릅니다.
    어릴 때
    많은 형제가 이불을 같이 덮고 자라서인지
    그 욕구를 아직도 해소하는 중인가 봅니다.
    이 버릇이
    도가 살짝 지나쳐서
    큰아들네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
    작은 아들것 까지 사다 나릅니다.
    하여튼지
    과거를 속이지는 못하나 봅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김자영(56년생,강원도 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저도 비싼 이불 보다는 몸에좋은 광목, 무명 이러걸로 자주,자주 바꿉니다.
    예전엔 비싸지 않는 이불이라 수도 놓고 이랬는데 이젠 눈이 침침하여 그 짓도 자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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