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세상에나.
누굴만났겠소?
우리 시며방 예원님을 만났잔수..
대뜸 날알아보는거예유..
햐~~참.
까비가 유명인사도 아닌디..
암튼 ..
계촌 별밤 음악회가 올해12주년.
난 그냥 고즈녁한밤에 속닥속닥 하는 그런 음악회로 생각 하고갔다가.와~~~♡
나의상상을 .벗어나서 수천명 모이는 대도시음악회. 못지않은 별밤 음악회..
모두 유명한 지회자에 천재 음악인으로 알려진 음사들도. 대거출연..
보다가 너무 추워서 난 차로 와서 잠시 있다 가려고 했는데.급 피곤이 몰려와서.집으로 왔네요..
긴줄에.
먼 다리 건너까지 이어진 긴줄들..
족히 2시간 이상은 서서 입장할수있는 손목 증표를 받고..입장..
우리일행은 예원님도 함께..
강건너 정자각 한동 덮쳐서 거기서 아주 편하게 감상하고 ...
암튼 조금 놀랐습니다.
이렇게 크고 성대한 음악회 라고는 생각도 못 했지요..
구석구석 산허리까지 차로 미어터지고 사람들로 인산인해인 계촌 별밤 음악회..
1시간 40분차로 달려서 갔었고.
1시간 50분 차로 돌아온 어젯밤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길이고 밭두렁이고 차한대 세울수 있는곳은 모두가 주차장역활..
별밤을 수놓을 드론들대기장소는 계촌중학교 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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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ㅎㅎㅎㅎ. 나도. 엄청시리. 반가웠네 . . .
또. 만날날. 기다리네 . . . -
작성자소슬바람( 남양주)55 여 작성시간 26.06.08
좋은곳 다녀오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런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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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슬바람( 남양주)55 여 작성시간 26.06.08 까비 [54년 여 주문진]
이번
오징어 쫀득하니 맛있네요
강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소슬바람( 남양주)55 여 세마리삶아서 두명이 게눈 감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