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강원도 지역방

나는 사과나무를 심었다(까비님 보시와요!~)

작성자김자영(56년생,강원도 정선)|작성시간26.06.10|조회수509 목록 댓글 37

 

작년 4월에 막대기 같은 사과나무를 심었습니다.

까비님이 놀러와서 보고는 `아이고 저게 언제 자라겠노`

4월눈이 내려 꼬라지 값을 할련지

나도 내가 살아서 사과를 볼수 있을런지...

 

몇그루만 내 이름으로!~~~

음!~~~나름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올해는 꽃도 피고!~~~

 

사과원 나무에 사과가 달렸네요 예전에는 3년만에 따지만 이제는 2년차에도 6ㅡ10개 정도 착과가 권장되고 있어요

맛있는 사과 품종 까 묵었습니다.

부지런한 싸부는 올해도 천평 조성하여 총 2천평인데 앞으로도 계속늘릴 셍각 이라고 합니다.

아랫지방 에서 점점 사과나무도 올라오고 있으니...

 

까비님 딱 기다리라고 합니다.

올해는 판매양은 안 나올거고 가족, 친구들 나누어 먹을 정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향하심(56년 경기 수지) | 작성시간 26.06.11 오모나.
    싱기방기.
    쑥인지 국화잎인 지도 구별 못하지만
    우째든 자영씨 생활은 부럽.
    해 마다 사과사러 핑계삼아 영주 가는 데
    이제는 정선으로 슝~~
    나도 맛보기 항개만
  • 답댓글 작성자김자영(56년생,강원도 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동창생 이니 2개!~~~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6.11 오메오메오메.........야가 갸가 맞냐?
    느므 불쌍해서 야를 은재 키우냐고 걱정 했드니 와우 ~~~~~~~~~~~
  • 답댓글 작성자김자영(56년생,강원도 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야가 비쩍 마른마른 꼬쟁이 모종 이였습니다.
    올 가을 딱!!!~~~기다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6.11 김자영(56년생,강원도 정선) 옹냐옹냐..ㅎㅎ 신기하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