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 돌아가며 좀 올립시다요.
산천어님과 나만주야장차 올리면 식상해요..
그리고..
출석부 올렸졌다고 글 못 쓰라는거 없어유.
그날 한개 올리는것이 아니라 누구든 그냥 편하게 소식전해주세요..
오늘 이 방장은 친구모임 있어서 횡성갑니다..
새꼬시와 야채 듬쁙 들고서..
그리고 어제 입양한 아이들..
스토 케시아..
무스토벨라.
초호화
또..건조기안에서 주운 아이들..
ㅋㅋㅋ..
아직 누구 주머니에서 나온건지는. 아무도 몰라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묘정낭자 56년서울강서구 작성시간 26.06.14 까비 [54년 여 주문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인드라(50년 경남 진주 여 ) 작성시간 26.06.13 건조기에서 나온 수입금ㆍ
본인것 일 확율 백퍼ㆍㅎ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언니..만원은 아들거.
삼천냥은 까비거..
까비가 다 꿍쳤네용.. -
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6.13 건조기 안에서도 돈 벌고 괜찮네요.
꽃이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ㅎㅎ 그러거 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