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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방

엄마와 눈맞춤

작성자하얀 사랑초 48년생 여 강릉|작성시간26.06.14|조회수482 목록 댓글 9

딸이 첫아이를 40살에 아들을 낳았지요
휴직한후 혼자서 아이를 키워지요
어느날 화장실에는 가야하고
아이는 잠도 안잔다네요
궁여지책 으로 의자가 잠깐 보모
화장실 문앞에 놓고 ㅎㅎㅎ
이제 초등5학년
저에게는 제일 첫손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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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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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종달새 (53 광명시 여) | 작성시간 26.06.14
    예전에
    제가 아이를 키울때
    아이를 업고 밥도먹고
    화장실도 업고 갔었던 때가 생각나네요
    애기가 그래도 얌전하게 앉아있네요
    귀욤 귀욤
  • 답댓글 작성자하얀 사랑초 48년생 여 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저도 아이가 껌딱지라
    업고 재래식 화장실도 갔으며
    아이없고 모든 일을 하였는데
    요즘 애기엄마들 포대기로 업을줄 모르더 군요
  • 작성자달리다굼(63년,전주,여) | 작성시간 26.06.14 아가들은 눈앞에 엄마가
    안보이면
    울고 난리죠.

    엄마들도 아가 혼자
    놓고 볼일보면
    아기 걱정에 볼일도 재대로 못보죠~^^

    눈앞에 엄마가 있으니
    아가도 안심이 되는듯
    귀욤귀욤이네요

    아가가 커서 이 사진보면
    절로 웃음이 나겠죠~^^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6.15 ㅋㅋㅋㅋㅋㅋㅋ언니 너무 귀엽네..
    자금쯤 멋쟁이가 되었겠지...
  • 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 작성시간 26.06.15 아기 혼자 키우려면 화장실 갈때가 정말 힘들겠어요.
    우리떄는 그저 등에다 업고 다 해결했지만
    지금은 그럴수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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