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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방

화초의반란

작성자하얀 사랑초 48년생 여 강릉|작성시간26.06.15|조회수345 목록 댓글 16

어느날 마당 화단에 놔둔 난화분이 안보입니다
어디갔을까 싶어 두리번
넘어져 있는 회분이 쩌갈라져서 조각나고
넘어져 있습니다
수년을 같은 화분에 놔두고
분갈이 안해 주었더니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화분을 박살냈습니다
어제 화분갈이 하려고
화원 두곳 다녀보니
문이 잠겼 있고
더운데 걸어 다니느라 고생
오늘을 새로히 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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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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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손영아 ( 46년 진주상대 여 ) | 작성시간 26.06.16 난초^^ 크고 넓은 화분으로 이사가네요^^
    우리 집 난초도 새화분에서 잘~ 자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 사랑초 48년생 여 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네 큰화분 으로 옮겼어요
    사람도 화초도 너무 좁으면 불편 하나봅니다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6.17 아고 자들도 숨을 쉬어야죠 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 사랑초 48년생 여 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러니까요
    오죽하면
    스스로 몸부림쳐
    화분을 깨트렸을까 싶어
    미안해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6.17 하얀 사랑초 48년생 여 강릉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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