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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방

간만에 바위솔들한테

작성자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작성시간26.06.16|조회수196 목록 댓글 7

눈길한번 주고 쓰다듬어 봅니다~

어떤애들은 식구끼리  또  다른애들은 전혀 다른애들과 방을 꾸며줬는데  나름 적응들하고 잘 지내는것이  사람보다 한수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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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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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 작성시간 26.06.17 우리도 가족끼리 또 다른 가족끼리 .. 합방 해도 잘 크네.. 신기 방기 한 다육이들 ...
  • 답댓글 작성자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이아이들 제일 큰 장점이 노지 월동입니다~
    오늘 남대천 갔다가 주차자리없어 뱅글뱅글~ㅠㅠ
  • 작성자금낭화(60년.강원화천.여) | 작성시간 26.06.17 우린 거미솔 연화바위솔. 두가지뿐인데 세력이대단해요
    저리이쁜집도없이. 완전노지에 그야말로방생이랍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저거 다 노지에서 걍 살아가는 아이들 입니다. 우리집에선 연화는 안되고 다른애들은 잘커요.
  • 답댓글 작성자금낭화(60년.강원화천.여) | 작성시간 26.06.17 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연화바위솔은 막굴려도잘크든디 신읍리가추워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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