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7 입니다 ..
번호는 미리 잠금 합니다 ..
번호 적어서 댓글 부탁 드립니다 ..
츰내 어떻게 해진네가 내가 숨겨놓은 번호인지..
ㅎ😝🫡😪
제가그냥 다른분 드립니다..
보따리는 벌써 싸놓았구요..
이제 여름옷들을 다림질해서 걸었습니다..
전 항상 단오무렵에 춘추복 정리하고 여름옷 다. 꺼냅니다..
잠도 안자고 뭔짓을 하는지.
그런데 예전과 달라진 옷장을 보고.피식 웃어봅니다.
예전에.어두침침하던 옷장이 엄청 밝아 보이네요..
그린.블랙.부라운.회색톤으로 꽉 찻던옷장이..
깔강.분홍.엘로우등..
ㅎㅎㅎ
불랙보다 많네요..
나도 늙나 봅니다..
사실은 동생들이.그럽니다.
언니 나이들수록 밝은색 옷을 입어야해요.
그래서 한개 두개 바꾸었더니
요렇네요..
ㅎ
♡~~~
살도 쪄서 또 바꾸어야할 옷도 많아젔네요..
이느무살은 고무줄살인지.
이삼년에 한번씩 5k. 줄었다 늘었다..
또 빡세게 저녁식단 관리합니다..
맨날 외식이니 어떻게 살이 안 찌겠습니다.
어제도 강릉 :고궁:가서 한식 정식 먹으면서 조금만 먹어야지 했건만..
돌솥밥 반공기 눙지 빡빡 다 긇어 먹고와서는 여주즙 한봉다리 털어 먹고 잤습니다.
흑흑 이래서 살 빼겠습니까?
에라이. 까비야...
우리님들 오늘도 해피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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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얍..보물농장님하고 통화해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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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천어(63년생 강원.화천.여) 작성시간 26.06.18 출석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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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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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6.18 나이들면 삐쩍 마른거보다 좀 통통한게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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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맞어..
그래도 너무 통통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