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지 않아도 해마다 구석구석 자기자리 찾아서 이쁘게 피워줍니다.
자세히 봐야 이쁜 조그만 애들입니다.
심은 기억이 없는데 딱 한송이가 피어있어요.
더덕과 함께 핀 동자꽃
향기끝판왕 벨가못 좀 덩치가 있는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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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6.19 꽃대궐 차리셨네요.
아롱다롱이 정말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곱게 피어서 봐달라고 하는데요,.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지나쳐버리곤 합니다. -
작성자금낭화(60년.강원화천.여) 작성시간 26.06.20 나는 동자꽃도 벨가못도 싹둑잘라줘서 꽃필생각들이 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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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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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낭화(60년.강원화천.여) 작성시간 26.06.20 돌고래 (61년.강원화천.여) 키큰게싫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