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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시 잇 기 방

[27일] 실전응용~~수준미달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작성시간24.11.27|조회수153 목록 댓글 29

실/없이 남의 감정
건드리지 말아요

전/에 받은 상처가
내 가슴에 못으로 박혀

응/어리가
여직 풀리질 않았어요

용/서를 구해도
될똥말똥인데
그러면 안되지요

첫눈이 너무 반갑네요
밤새 많이도 내렸어요
거실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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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27 마침 아들이 와서요
    하마터면 우리도 폭설에 그대로
    붙잡힐번 했어요
    이동네는 지금도 두고간 차들이
    언덕에 그대로 서있어요 ㅎ
  • 작성자푸름 (49년 강화) | 작성시간 24.11.27 실/ 실물보다 사진이 잘 나온다는 말
    전/전 처럼 이쁘지는 않지만 지금도 괜찮은데
    응/응당 듣던 말인데도 싫은건 왜지?
    용/용기가 없다. 그 인물이 어디 가냐 말하고 싶은데.
  • 답댓글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27 저보고는 실물이 더 낫다고 해요
    맞아요 인물이 다 똑같지
    그 인물이 어디 가나요 ㅎ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 작성시간 24.11.27 실/ 실개천이 흐르던 시골 마을에는

    전/ 전나무도 많았었지요

    응/ 응당 그림같이 예쁘던 마을이

    용/ 용도변경이 많이 되었어요 낯선 건물도 많이 생기고
  • 답댓글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27 고향도 이젠
    옛 산천이 아니더군요
    매끄럽게 흐르는 행시가
    늘 돋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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