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없이 남의 감정
건드리지 말아요
전/에 받은 상처가
내 가슴에 못으로 박혀
응/어리가
여직 풀리질 않았어요
용/서를 구해도
될똥말똥인데
그러면 안되지요
첫눈이 너무 반갑네요
밤새 많이도 내렸어요
거실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7 마침 아들이 와서요
하마터면 우리도 폭설에 그대로
붙잡힐번 했어요
이동네는 지금도 두고간 차들이
언덕에 그대로 서있어요 ㅎ -
작성자푸름 (49년 강화) 작성시간 24.11.27 실/ 실물보다 사진이 잘 나온다는 말
전/전 처럼 이쁘지는 않지만 지금도 괜찮은데
응/응당 듣던 말인데도 싫은건 왜지?
용/용기가 없다. 그 인물이 어디 가냐 말하고 싶은데. -
답댓글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7 저보고는 실물이 더 낫다고 해요
맞아요 인물이 다 똑같지
그 인물이 어디 가나요 ㅎ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시간 24.11.27 실/ 실개천이 흐르던 시골 마을에는
전/ 전나무도 많았었지요
응/ 응당 그림같이 예쁘던 마을이
용/ 용도변경이 많이 되었어요 낯선 건물도 많이 생기고 -
답댓글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27 고향도 이젠
옛 산천이 아니더군요
매끄럽게 흐르는 행시가
늘 돋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