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새
새해 첫날 이른 새벽 부락산
쉼터를 찾으면
해
해를 보러 나오신 분들께 떡국
한 그릇씩 대접하며
맞
맞이하시는 법무법인
봉사 위원님들이 계시는데
이
이른 새벽에도 불구하고
시민을 위해 봉사하시는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내일 1월 1일은
부락산 흔치 휴게소에서
준비해 주시는 떡국 한 그릇
먹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가족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소원을
빌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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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잠에서 꾸는 꿈이 아닌
마음에서 품어나오는
희망의 노래나도 불러 보는 새해가 되시길 바럽니다 -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시간 25.12.31 새~새해아침 떠오르는
해~해님보며 비옵니다
맞~맞이한 병오년 소원성취
이~이루기를 두손모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새해 새아침을
맞으며 바라는 소원
모두 이루는 병오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셔오
-
작성자하얀이(53년.용인여) 작성시간 25.12.31 새~~새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자구요
해~~해가 바뀌는
이때는 아쉬움이
크답니다.
맞~~맞이하는
해를 보면 약속했든
일 이루질 못하여
이~~이른새벽
다시 해맞이
해야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그렇군요
을사년 새해에 그 꿈을
이루지 못해다면
병오년 새해에는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