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년소망은 만사형통
년~년년이 갈수록 나약해진 모습
시~시간이 흐를수록 건강이최고야
작~작심하고 노력해서 건강한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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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수수님 잘 지킬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저는 무조건 건강하기 아픈 무릅 회복 하기 입니다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시간 26.01.04 신/ 신김치 넣고 김치볶음밥 해먹었어요
년/ 년중무휴 김치는 밥상에서 빠지질 않네요
시/ 시장 물가도 비싸고 시장 가기도 귀찮아서
작/ 작년 연말부터 시골 반찬만 먹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김치볶음밥 최고예요
나도 오늘 저녁에 해먹는데 넘 많아서 먹다 남겼어요
저도
올해 알타리 김치만 계속 먹네요
맛있어요
질리지도 않아요 ㅎㅎ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1.04 신..신부감은 어데있나 아들맘에 쏙드는
년..년년이 기다린지 십수년
시..시집 장가도 잘들 가는데 이젠 포기하자
작..작심하지만 미련 미런이 누굴 원망해 -
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그러니까요
엄마생각과 아들 생각이 달라서 그래요
잘난 아들 왠만한 여자는 양이 안차지요
본인이 안간다는데 어쩌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