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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시 잇 기 방

[4일]신년시작~~만사형통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작성시간26.01.04|조회수142 목록 댓글 32

신~신년소망은 만사형통

년~년년이 갈수록 나약해진 모습

시~시간이 흐를수록 건강이최고야

작~작심하고 노력해서 건강한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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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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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수수님 잘 지킬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저는 무조건 건강하기 아픈 무릅 회복 하기 입니다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 작성시간 26.01.04 신/ 신김치 넣고 김치볶음밥 해먹었어요

    년/ 년중무휴 김치는 밥상에서 빠지질 않네요

    시/ 시장 물가도 비싸고 시장 가기도 귀찮아서

    작/ 작년 연말부터 시골 반찬만 먹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김치볶음밥 최고예요
    나도 오늘 저녁에 해먹는데 넘 많아서 먹다 남겼어요
    저도
    올해 알타리 김치만 계속 먹네요
    맛있어요
    질리지도 않아요 ㅎㅎ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 작성시간 26.01.04 신..신부감은 어데있나 아들맘에 쏙드는
    년..년년이 기다린지 십수년
    시..시집 장가도 잘들 가는데 이젠 포기하자
    작..작심하지만 미련 미런이 누굴 원망해
  • 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그러니까요
    엄마생각과 아들 생각이 달라서 그래요
    잘난 아들 왠만한 여자는 양이 안차지요
    본인이 안간다는데 어쩌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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