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대로 물려받은
감-감나무가
마-마당 한켠에 자리잡고 있어요
님-님도 따고 나도 따고 새도 같이 먹는답니다.^^
친척집에 가면 마당 한켠에 있는 큰 감나무가 너무 부럽지요
집주인은 크게 감사한지 모르고 덤덤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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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너무 귀여웠겠어요...
손녀덕에 더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3.30 대..대를 이를 손주라고 싱글 벙글
감..감사한 마음 이였는데 그 손주가
마..마지막 까지 여자를 멀리해
님..님 만들 생각도 안하니 불효중 불효 -
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부모맘을 전혀 모르는 자녀..
안타까워요. -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시간 26.03.30 대~대형마트 가보니
감~감사하기보다 넘 힘들어
마~마구마구 찾아다니느라
님~님보기전에 내다리가 지친다
-
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알뜰살뜰 야무진 물건만 찾으시는 보배 눈 때문에
다리가 고생이시네요
무리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