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많은 우리민족
겨-겨울지나 봄이오니
움-움추렸던 몸도 마음도
봄꽃처럼 피어나
에-에너지 넘치는 만남으로 정 나누어 봐요~~♡
새벽에 집나갔다
이제 왔어요
5시간 운전하고
이제 쉬려고 커피 한 잔 타고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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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꼭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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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드리 ( 46년 서울 금천 / 여 ) 작성시간 26.04.04 정~` 정말로
겨~~겨울이 가고
움~~ 움추렸던 꽃 봉오리들ㄷ이
에~~에그머니 예뻐서 탄성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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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맞아요
해마다 보는 봄꽃이지만
감탄이 절로 나오지요.^^ -
작성자이소담(서울 관악 43년 여) 작성시간 26.04.05 정-정든 가족들과 일평생을
겨-겨운 삶 벅차게 살아오면서
움-움추렸던 가슴도 활짝 펴며
이제는 아이들의
에-에스코트도 마다않지요 -
답댓글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이제는 누군가의 도움이나 관심이
에너지가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