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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옹기종기 ㅡ꽃밭에서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작성시간26.04.10|조회수191 목록 댓글 25

옹 ㅡ옹기종기 모여서
기 ㅡ기를 쓰고 구인사 까지 올라가
종 ㅡ종소리 새소리 들으며
기 ㅡ기받고 힐링하고
꽃길에서 잘 놀다왔어요

단양 벚꽃길이 장관이었어요

고수동굴

꽃밭에서 옹기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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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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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여유롭고 너그러운 마음 다스리시는 북한산님 반갑습니다
    남은시간 잘 보내세요~~~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 작성시간 26.04.10 옹..옹기 종기 모여 놀든 어린시절
    기..기뻐서 손벽도 치고 하하 호호
    종..종일 놀라도 지루 한줄 몰랐지
    기..기억 속에 어린 시절 행복 이였어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손뼉도 치시고 신나게 노시던 옛추억이 생각나셨군요
    진골언니 따듯한 저녁 맛있게 드시어요~~~
  •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 작성시간 26.04.11 옹기종기


    옹기그릇 속에
    무엇이 담겨 있을까


    기분 내 도 좋을
    맛있는 게 있을 거라고


    종일 생각해 보니
    간장 고추장 된장이더라


    기다렸던 그 맛
    옹기종기 모여
    행복이 숙성되니 가득히
    쌓이는 꿀맛이더라

    크고 작은 옹기들이
    많은 장독대 가정에서는
    볼 수 없고 전문적으로
    제조해서 판매하는 곳만
    있는 요즘이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1 옹기 그릇에 담아 먹는 음식이 더 맛나보이지요
    항아리 네개 있는데
    2년마다 된장 고추장 담아먹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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