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행시방 아침을
열며 미소짓는 꽃처럼
사랑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평등 평화
평
평범한 국민이 이 나라
주인공이 되는 세상이면
좋겠다
등
등불처럼 서로의 앞길을
밝혀주며 보듬어 주는
아름다운 사회로
평
평온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이 나라 서로 주고받는
정으로 이어져 갈 때
화
화합의 꽃도 활짝 피어나며
사랑, 행복, 건강까지 지키는
일석삼조가 되지않을까!
옛날과 많이 달라져
사회는 빡빡해졌고
보통 사람들 조차
나 밖에 모르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죠
남보다 내가 먼저
조금 더 따뜻해져가는 마음은
바로 생각하는 인식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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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시간 26.04.15 평/ 평소처럼 계양산 다녀왔어요
등/ 등에 작은 배낭 하나 짊어지고
평/ 평화로운 숲속을 걷다보면
화/ 화장않은 내 얼굴도 자연스럽게 보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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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봄의 계절과
잘 어울릴거 같은
예감입니다
오늘도 맑고 좋은 날이라
저도 동네산 정상을
한 시간이면 되는데
사진을 찍느라 두 시간 정도 걸린듯 합니다 ㅋㅋ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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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4.15 평..평소엔 등산화 무거워 안신어
등..등산화를 복지관 안쓰는 물건
평..평소에 갔다 두면 가지고 가는곳
화..화장실 근처에 갔다 놓았드니 없어젔다 -
답댓글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어쩐데요
없어져서...
누가 잠시 신느라고
그런지도 모르죠
갖다 놓겠지요
건강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4.15 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필요한 사람 가지고 가라고 갔다 두는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