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보리피리 불던 어린 시절에는
리/ 리모컨으로 켜는 티비도 없었지만
밭/ 밭으로 산으로 뛰다니며 자연속에서 늘 신나게 놀았지요
천안 딸네집 가는 길
행시방에 불켭니다
행시방님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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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아~그러고 보니
예전에 들에서 먹던 들 밥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밥 넉넉히 가져가서
들녘에서 일하는 분들 모두 불러서 함께 먹었던 인정 넘치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시골도 많이 달라졌어요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4.23 보..보고 싶은 친구도 이젠 만나기 힘드러
리..리별 하기전 이제 만나면 몇번이나 만날지
밭..밭에서 냉이 캐고 씀바규 캐든 친구들 보고파 -
답댓글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진골언니 생각해보면 우리는 아름다운 추억이 참 많은거 같지요
언니와 함께 추억만들었던 친구분들이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시간 26.04.23 보리밭
보
보리가 따사로운 햇살에
익어가는 오월이 보인다
리
리듬타며 바람도 불고
밭
밭둑에 앉아 바라보니
보리밭 풍경이 황금빛으로
물드는구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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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요즘은 보기 어려운 보리밭
누런 보리이삭을 보면 반가운 마음이 드는건 추억이 깃들었기 때문일까요
보리짚으로 여치집도 만들던 시절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