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ㅡ모든것을 희생으로 살았던 울어머니
정ㅡ정말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의ㅡ의롭게 내모든걸 자식에게
세ㅡ세월앞에 약이 없죠
월ㅡ월요인가 했더니 일요일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행시방님들 싸랑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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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연우님의 넓은 마음만큼
세상도 둥굴둥굴~~~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꽃길걷는 밤 되소서~ ㅈ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5.13 모..모친께서 일찍 홀로 날 키우느라
정,,정말 고생이 많으셨을 터인데
의..의외로 난 고생이 뭔줄도 모르고
세..세상 엄마들 다 그리 사는줄 알앗다
월..월래 엄마는 아빠 빈자리 채우며 사시는 분인줄 -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진골선배님
ㅇ형제가 없으시군요?
귀욤도 받으시고~~^
늘 건안하시길 기도 합니다 -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시간 26.05.13 모정의 세월
모
모정이라면 어머님의
따뜻한 마음의 정이기에
정
정성과 사랑을 다하며
굴곡진 세월을 견뎌왔건만
의
의기양양한 듯 저 바람은
거칠고 차갑기는 하지만
세
세상이 변하고 또 변해도
바뀌지 않는 모정입니다
월
월계관은 씌워드리지
못해도 어머님의 따뜻한 정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유정시인님
어머니사랑이 애틋 하시네요
어머니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고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