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ㅡ여름이 제일 싫은데
름 ㅡ름늠이 견뎌야할텐데
온 ㅡ온힘을 다해 더위를 이겨보자
다 ㅡ다함께 건강하며
무더위 이겨봅시다
어느새 담장의 장미꽃이 장관이네요
주말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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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이제 장시간 버스 타는것도 허리아파 힘에 겹지요
진골언니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
작성자하얀이(53년.용인여) 작성시간 26.05.16 여~~여름이 벌써
온걸까요?
기온이 30도를 오락가락~~
름~~름으로 시작하는 단어도
어휘도 쓸게 없네요
온~~온종일 집에
있기 답답한데
작은아들네가
하루를 즐겁게 해줬어요
다~~다섯명이
함께 맛난점심먹구
쇼핑도 식재료로
냉장고 위.아래가뜩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6 효자 효부를 잘 두워
하얀이 언니를 뿌듯하게 하셨군요 ㅎ
언니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나드리 ( 46년 서울 금천 / 여 ) 작성시간 26.05.19 new
아우님 반가워요
컴에 자주 와야하는데 하루가 그저
할일없이 빨리가네요
그저 건강만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9 new
성님 엄청 반갑습니다
,한동안 안보이시니 궁굼했어요
건강히 계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