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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시 잇 기 방

[5일]행복하자ㅡ전화하자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작성시간26.06.05|조회수154 목록 댓글 14

행    행운을 얻어보려고 복권을 산다

복     복이 넝굴째. 굴러 오기를 바라면서

하     하지만 번번히 꽝

자    자ㅡㅡㅡㅡ이젠 그만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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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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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 작성시간 26.06.05 행 ㅡ운은 내가 만들어가는것
    복 ㅡ도 내가 만들어 가는것
    하ㅡ하하 오늘은 뭐할까
    자ㅡ셋째님 우리 어 갈까요 ㅎㅎ난 칫과가요
  •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 작성시간 26.06.05 행복하기


    행복하기 쉽지 않다고
    다들 말씀하시나요?


    복을 찾으려 하니까
    오지 않는 것이겠지요


    하늘 아래 숱한 욕심들
    내려놓아 보셔요


    자연스러운 빈 마음 그
    뜻이 바로 행복이랍니다

    시며 님들
    혹시 이런 선생님들이
    계실 것 같기도 한데요
    나는 이럴 때가
    제일 행복하더라고...
    말씀하신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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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 작성시간 26.06.05 행..행복을 느끼지 못할 뿐
    복..복이 없는 건 아니야
    하..하루하루 힘겨운 일 없고
    자..자식 말썽 안 부리니 행복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 작성시간 26.06.05 행/ 행복한 도시 서울을 구경했어요

    복/ 복받은 날 날씨도 좋았지요

    하/ 하늘이 얼마나 예쁘던지

    자/ 자꾸자꾸 하늘 사진을 찍고 또 찍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채원(58 인천) | 작성시간 26.06.06 행복하자



    당동 언덕길에
    작은 미니 슈퍼


    덩이 개 한마리가 늘 가게를 지켰지



    교하는 조무래기들 보면
    꼬리살랑
    아스크림 먹고있는 아이들 입만 바라보던 그 맑던 눈



    고나면 슈퍼앞
    길가에 떨어진 담배꽁초에 코 대고 킁킁
    간접 흡입하던 그 개도 무지개다리 건넛을거야 세월이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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