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안
안일하게 생각하며 그냥
넘긴 작은 것 하나가
전
전부인 나의 일상과 행복을
빼앗아 갈 수 있습니다.
사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같으니
고
고집으로 방관하지 말고
언제나 안전 수칙으로
생활화합시다
여름이 왔습니다
더욱 뜨거워지는 날씨에
바다를 찾아 몸을 식히려
기본체조 없이
찬물에 뛰어들거나 깊은 물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야 하며
만에 하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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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시간 26.06.07 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혼네 주세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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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시간 26.06.07 안/ 안전 요원들이 있었지만 많은 인파가 몰려 불안했어요
전/ 전부 호기심에 그렇게 많은 인파가 몰렸나 봐요
사/ 사람들로 꽉 찬 세계음식문화 축제장에 갔다가
고/ 고생만 하고 음식은 맛도 못보고 왔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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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그랬어요
끼니는 하셨어요? ㅋㅋ -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시간 26.06.07 안 ㅡ에있는거 몽땅 꺼내더니 이제 저런거 줏어오지 말라네요
전 ㅡ부 버리고나니 시원하긴 하네요
사 ㅡ지않고 줏어서 꽃나눔때 화분 대신 요싱하게 쓰거든요
고 ㅡ맙게도 화초들이 잘 자라주니 나눔의 컵들이지요 에효.. -
답댓글 작성자유정 지기호 (54년 평택 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고생히셨습니다
편히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