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타는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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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오월님은 오늘도 섬김의 하루였네요
늘 고운 마음 사랑해요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작성시간 26.06.13 백..백세까지 살고 싶지 안아
세..세월 가도 내몸 내가 감당 할수 있을때
까..까지만 살고 싶어 몸이 부실해 지면
지..지인들도 자식들도 부담만 델터니까 -
답댓글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진골언니
건강하게 잘 지내실거에요
지금처럼 걷기도 자주하시면 몸이 튼튼해질거니까요
축복합니다. -
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6.13 백 - 백세시대라고 하는데
세 - 세월이 빨리 흘러 백 세 까지 금방 갈 거 같기도 하지만
까 - 까맣게 지나온 길 뒤돌아보면
지 - 지금 당장 그만두어도 좋을 나이 -
답댓글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해진님.
어른들 섬기다보니 백세는 금방이더라구요
건강하게 사는게 최고일테니 잘 지켜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