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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시 잇 기 방

[18일]이겨내자 ~ 더운 열기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작성시간26.06.18|조회수239 목록 댓글 37


이 ~ 이래저래 살아가는 인생살이

겨~ 겨울처럼 춥고 여름처럼 덥더라도

내~ 내자신이 받아야지 누가대신 할수없지

자~ 자랑하고 흉도보고 그럭저럭 살다가세

잘 자고 일어났어요
한가한 시간이네요
남편의 아침상을 준비하고
여유가 있어요
애들처럼 이렇게 먹고사니 김장
김치가 그냥 있어요 ㅎㅎ
베지밀이나 커피나 한잔은 스스로 찾아드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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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지금도 좋은데 뭘 더 바랄까요
    그냥 신나게 사세요
  • 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 작성시간 26.06.18 이/ 이제 여름 시작인데 벌써부터 많이 덥습니다

    겨/ 겨울보다 여름이 없는 사람들 살기좋다는 우리어머님 말씀인데

    내/ 내 생각은 여름도 없는 사람들은 더워서 고생일듯

    자/ 자연의 변화에 맞서 슬기롭게 살아가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여름이 더 좋아요
    안아프잖아요
    논네들은 겨울에 아파요
    여름이 훨 좋지요
    집은 아직 시원해요
  • 작성자진골 43 부천 여 | 작성시간 26.06.18 이..이제 여름 시작인데 더워
    겨..겨울 덕유산 눈꽃이 생각나
    내..내 이제 덕유산 산행은
    자..자신이 없지만 케불카 타면 갈수 있겠지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덕유산 상고대 그립습니다
    휘날리는 눈꽃속에 온통 세상이 백색이지요
    언니 저도 못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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