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ㅡ다 함께 웃어보아요
시 ㅡ시도 때도 없이 웃음으로
한 ㅡ한번씩 웃을때 마다 주름이 펴져요
번 ㅡ번죽 좋게 하하 호호
평화로운 휴일 보내세요
갑자기 천안 딸집와 하룻밤
잘 자고 오늘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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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연우(59/ 경기분당/여) 누구든 성격인것 같아요
타고난 성격 심성은 고칠수가 없나봐요
편안히 줌세요 -
작성자반딧불(53년 충남논산) 작성시간 26.06.22 다~~다 함께 뛰어보자
시~~시간만 되면 놀이를 하면서
한~~한명이 아닌 여럿이 놀았지요
번~~번지 점프처럼 고무줄 놀이도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고무줄 줄넘기 핀따먹기 그 추억이 그리운 생각입니다 ㅎ
언니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청태 /55년/ 경기부천/ 여 작성시간 26.06.22 다 ᆢ
다시 피고 다시 피는 장미꽃 유혹에
빠져봅니다
시 ᆢ
시도 철도 모르고
피는 꽃들이
이렇게 눈을 즐겁게 하니
한 ᆢ
한 달음에 달려오길
넘 잘 했네여
번 ᆢ
번번이 미루기만 했는데
이렇게 편하게
오는 교통편을
이제 알았으니 ᆢ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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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멀리 장미꽃 보려 다녀오셨군요 ,철도 모르고 사시사철 피는 꽃들에게 고맙지요 ㅎ,언니 고운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