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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시 잇 기 방

[21일]다시한번 ㅡ동심으로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작성시간26.06.21|조회수240 목록 댓글 34

다 ㅡ다 함께 웃어보아요
시 ㅡ시도 때도 없이 웃음으로
한 ㅡ한번씩 웃을때 마다 주름이 펴져요
번 ㅡ번죽 좋게 하하 호호
평화로운 휴일 보내세요

갑자기 천안 딸집와 하룻밤
잘 자고 오늘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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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연우(59/ 경기분당/여) 누구든 성격인것 같아요
    타고난 성격 심성은 고칠수가 없나봐요
    편안히 줌세요
  • 작성자반딧불(53년 충남논산) | 작성시간 26.06.22 다~~다 함께 뛰어보자

    시~~시간만 되면 놀이를 하면서

    한~~한명이 아닌 여럿이 놀았지요

    번~~번지 점프처럼 고무줄 놀이도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고무줄 줄넘기 핀따먹기 그 추억이 그리운 생각입니다 ㅎ
    언니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청태 /55년/ 경기부천/ 여 | 작성시간 26.06.22 다 ᆢ
    다시 피고 다시 피는 장미꽃 유혹에
    빠져봅니다

    시 ᆢ
    시도 철도 모르고
    피는 꽃들이
    이렇게 눈을 즐겁게 하니

    한 ᆢ
    한 달음에 달려오길
    넘 잘 했네여

    번 ᆢ
    번번이 미루기만 했는데
    이렇게 편하게
    오는 교통편을
    이제 알았으니 ᆢ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멀리 장미꽃 보려 다녀오셨군요 ,철도 모르고 사시사철 피는 꽃들에게 고맙지요 ㅎ,언니 고운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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