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태어나 요맘때 다녀 왔는데 이리 커서 벌써 걸아 다닙니다.
아이들은 하는짓 마다 이쁜데~
우리도 하는 행동마다 이쁘고 싶은데
나이를 먹을수록 그게 힘든것 같애요.
주말 날씨가 참 좋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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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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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시간 25.06.18 세월이 비행기
속도보다 더한
총알 속도?
엊그제 낳다는 거
같은데 벌써
돌인가 봅니다?
우리는 늙어가고
애들은 나날이
커가는 게 보이는
거 같아요.
함평댁의 귀여운
손자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길
기도 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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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6 언니 함평은 비가 많이 내립니다.
건강히 계시다 조만간 보시게요♡♡ -
작성자로즈(64광주)여 작성시간 25.06.17 귀염둥이 ㅎㅎㅎ 우리 손녀도 내년이면 저정도 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