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하나 있어요.
전국평생학습관 페스티벌 체험수기공모전 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답니다.
꿈만같아요~~~
인생 면허증
같이 가시는 길에
항상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당신을 기억하고
잊지 않고 있답니다
아침엔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후회보단
만족하는 하루 보내세요
꽃은 아름다움을 약속하고
공기는
맑은 산소를 약속하듯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힘내세요
날마다
보고 싶고 부르고 싶고
늘 함께 있어도
더 함께 있고 싶은
평생
사랑하고 싶은 당신입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무지개 피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다들 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줍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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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시간 25.10.23 대단하고 진짜진짜 축하 드립니다.
완전 전남방에 경사 입니다.
언니 상받으러 더디로 가십니까??
꽃다발 준비해야 할듯~
내가 새라면 당신에게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고 사람이라 사랑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평택댁(55년 평택 여) 작성시간 25.10.23 축하 드립니다.
참으로 기쁜 소식 있네요
아름다운 글 만큼
모습도 고우시네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대목에서 마음의 위로를 받네요.
저는 남편이 긴 세월 병마와 지내는걸 도우며
남편 기도도 첫째지만 주위에 아픈 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며 저에게는 돌볼 수 있는 만큼의 건강을 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지낸답니다.
좋은글 보며 위로를 받겠습니다. -
작성자미경(69년.광주.광산구 여) 작성시간 25.10.24 언니 수기 글올려주세요~~~멋져부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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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새(54년고양여) 작성시간 25.11.01 축하드립니다
멋지게 사시는 모습 귀감입니다
자작시도 감동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