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방 모임날 목포에서 차를 타고 가며
다반향초언니가 나는 보리고추장 타고 싶다 ~라고 하며 저보고는 뭐갖고 싶냐고 묻길래
나는 당뇨가 있으니 세설님의 여주흑초가 타고 싶다고 했답니다 ㅋㅋ.이제껏 보물찾기 한번도 못뽑은 나는 뽑기라고는 흥미도 의욕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다반향초언니가 갖고 싶었던 고추장을 뽑고는 저는 향초언니가 마늘고추장이라도 사주라고 통을 팠지요 ~ㅎㅎ
그런데 제가 가지고 싶던 세설님의 현미여주흑초에 당첨이 되는 행운이 ㆍㆍㆍ
우와와~~소리지르면서 나한테도 이런일이를 외쳤습니다
게다가 초스피드로 보내주신 귀한 현미여주흑초
귀하고 소중하게 잘 먹겠습니다 라고
없는 글솜씨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광주.전남방 여러분 모두 희망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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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주 소율이.53년 작성시간 25.12.31 축하드립니다
잘 드시고 약 효과
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다향 (52년 광주광역시. 여) 작성시간 25.12.31 축하드립니다
귀한 흑초 드시고 약성보셔요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5.12.31 소애님,축하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
작성자서리(64.광주.여) 작성시간 25.12.31 ㅎㅎ. 제가뽑았어요 ㅎㅎㅎ
협찬사장님 감사드리고
소애언니 화이팅하시고 더더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온유한(62년생 전남,광주.여) 작성시간 26.01.01 서리님 뽑아주신 흑초 잘 받아서
저도감사문자드렸네요
서리님 방가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