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보물농장님의
누룽지,오늘은
방장님의 갖가지
야채, 눈이 저절로
정화된 듯한 느낌?
식탁이 푸짐할 거 같은데
근데 걱정입니다.
아까워 먹을 수가
없을 거 같으니까요.
보고만 있어도
깔끔하고 이쁜 게
앙증스럽다 해야하나?
이렇게 이쁘게
키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
갔을까를 생각하니
더더욱 먹을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보고만
있을 수도 없고
갑자기 고민이
한개 생겨 부럿어요ㅠ
어째야 좋을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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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1.01 귀한 선물 받아 마땅한 울진주님입니다.
상추가 화초 저리가라로군요.
기회됨 저도 주문 해 먹어봐야 겠어요. ^^*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진짜 화초를
보는 거 같아요.
먹어 치우긴
넘 아까운~~ -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시간 26.01.01 지난 한해 광주 전남방 위해 애 많이 쓰셨습니다.
새해도 잘 부탁 드린다고 ~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아이고
짐이 무겁다요ㅎ
힘 닿는대로
노력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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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시간 26.01.01 진주(53년.전남 광양.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