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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지역방

저도 자랑질~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작성시간25.12.31|조회수611 목록 댓글 19

어젠 보물농장님의
누룽지,오늘은
방장님의 갖가지
야채, 눈이 저절로
정화된 듯한 느낌?
식탁이 푸짐할 거 같은데
근데 걱정입니다.
아까워 먹을 수가
없을 거 같으니까요.
보고만 있어도
깔끔하고 이쁜 게
앙증스럽다 해야하나?
이렇게 이쁘게
키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
갔을까를 생각하니
더더욱 먹을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보고만
있을 수도 없고
갑자기 고민이
한개 생겨 부럿어요ㅠ
어째야 좋을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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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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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1.01 귀한 선물 받아 마땅한 울진주님입니다.
    상추가 화초 저리가라로군요.
    기회됨 저도 주문 해 먹어봐야 겠어요. ^^*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진짜 화초를
    보는 거 같아요.
    먹어 치우긴
    넘 아까운~~
  •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 작성시간 26.01.01 지난 한해 광주 전남방 위해 애 많이 쓰셨습니다.
    새해도 잘 부탁 드린다고 ~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아이고
    짐이 무겁다요ㅎ
    힘 닿는대로
    노력해 볼게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 작성시간 26.01.01 진주(53년.전남 광양.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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