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모처럼
친구들 모임에서
점심 식사 후 날씨도
좋은데 그냥 집으로
가는 건 시며방 어느님
말 마따나 봄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하여
구례 화엄사의 홍매화를
보러 갔습니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주차장까지
들어갈 수 없어
한참을 걸어 올라갔네요.
오는 길엔 구례에 있는
멋진 카페도 들리고
재미난 시간 보낸 후
담을 기약하고 아쉬운
귀가를 했습니다.
구례 화엄사의 홍매화
다녀 가신 분 모두
오늘 날씨 만큼이나
맑고 기분 화창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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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3.25 진주(53년.전남 광양.여)
오 밤이 유명한 정안에 울진주님 오라버니께서 사시는군요.
반가움 플러스입니다.
가장 아난띠 잘 다녀오세요. ^^*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수피(53,영등포 여) 오래전 서울에서 직장 퇴직하고 언덕위의 하얀집 2층으로 지어 정안으로 이사했지요.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3.25 진주(53년.전남 광양.여)
아하
그러셨군요. ^^* -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시간 26.03.25 우리언니 힐링하고 오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맛난것도 드시고 차도 마시고 ~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모처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여기저기 꽃은
피어서 아름다운데
집에만 있는 건
봄에 대한 아닌 거
같아 요즘 틈나면
돌아 다닐라고
애 씁니다.
방장님 이제
허린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