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맛난 점심먹고 마트옆
벗꽃이 만개한
호수공원 으로나가
벗꽃 아래 사진도 찍고
다반향초님과 저는 호수
한바퀴 돌아지요 ㅎ
어제 벙개라 참석인원은
많지 않아지만 오붓 하니
좋은 시간을 가져지요
목포에서 달려오신
다반향초님 소애님 서리님
우리방장님 총무님 소율 할애
6명이서 좋은 되어답니다
미경 아우님 장이 익어가는
장성 다반향초님댁으로
가서
맛잏는 망개떡과 과일을
먹고 놀다
아쉬워지만 제가 저녁에
모임이 있어
일찍 미경아우님과 같이
나서서 광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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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3.30 고운 꽃들이 지천으로 피는 아름다운 봄에 아름다운 분들의 벙개 차암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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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댕이(50년 천안 여) 작성시간 26.03.29 꽃도 하늘도 ㅅ호숫길도 이쁘지만
반가운 얼굴들이
그립네요
사진 잘 보았어요 -
작성자다반향초( 57년.목포. 여) 작성시간 26.03.29 소율할머니~
언니랑둘이서 벚꽃길 도란도란 산책하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날씨도 넘좋고 좋은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니 행복했어요
갑자기 울시골집도 오시고ㅎ
시골집 벚꽃필때
번개치면 달려오세요 ㅎ -
작성자서리(64.광주.여) 작성시간 26.03.29 소율이 언니 멋져요
사진도 틈틈이 잘찍으시고
엄지척입니다.
부지런하신것 인정..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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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시간 26.03.29 언니 장성을 못가서 아쉬웠어요.
담엔 꼭 가야 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