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진지 황산지
하늘은 찌뿌둥하고
뿌옇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은데 며칠 째 비
예보도 있고요.
꽃가룬지 송화가룬지
날려 요즘 거실 마루가
장난 아닙니다.
친구 한명은 꽃가루
알러지로 몹시 힘들어
하는데 꽃이 우리의 눈과 기분을 호강시켜 주는
대신 어떤이에겐 그런 어려움을 주기도 하네요.
오늘 목요일 목젖이
보이게 웃는 하루 되시기
바라며 출석부 살포시
올리고 운동갑니다.
기분 좋은 일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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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시간 26.04.23 진주언니는
사진도 아름답게 잘 찍으시고
글도 잘 쓰시고
언니 따라가려면
전 아직 멀었으니
언니 늘 감동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기는 합니다
건강하게 오후 맞이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백합화님
무슨 그리
심한 말을!??
난 할 줄 아는 게
정말 별 없어요.
사진은 찍는 법
몰라서 예쁘다
싶음 막 갖다 대는 거 말곤 사실 방법을 몰라요ㅎ
뭐든 좋게 봐주는 백합님의 칭찬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백합님 남은
오후 멋지게
마무리 하세요~♡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4.24 울진주님
아름다운 꽃 사진 이쁩니다.
아름다운 삶 가꾸며 잘 살아가는 울진주님이 부럽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수피님은 더
멋지고 잼나게
사는 거 같던데요
진주는 수피님의
삶이 부럽습니다ㅎ
수피님 우리
오늘 기분
좋은 출발해 봐요^^
-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시간 26.04.24 선물 같은 하루를 아주 멋지게 보내겠습니다.
진주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