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의 안주인으로 건강하게 종부로 잘 살아 오신 대단한 분이셔요.
이 댁의 마음씀을 가히
본받을 일입니다.
명품고택은 그저 세월만 흘렀다고 되는것은 아니란걸 깨우치고
세월가니 집안 세간살이도 빛을 잃어가고 있으니 안타깝고
위-어딜가는 문인지 모르겠으나 쪽문의 장식 고리도 예사롭지 않기에 담아보고
아래- 통나무 디딤목의 규모가
다음달 9일엔 이곳에서 채운 음악회가 열리네요.
언젠가 tv에서 한옥 한의원 소개된 바 있는
마을길을 걷다보니
구례의 여행은 오늘도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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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4.30 멋진 고택 정겨운 사진 고맙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오래 전에 살던 고향이 저절로 떠오릅니다. ^^* -
작성자로즈(64광주)여 작성시간 26.04.30 세월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어릴적 풍경들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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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시간 26.04.30 보물애미님
6시 내고향에서 본 듯한
전라도까지 갔다 왓어요?
부지런하십니다 -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시간 26.05.01 명품 고택이 세월이 흘을수록 참 정겹고 멋집니다.
근데 누구나 열수 있는 쌀뒤주가 진짜 명품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운조루 어르신들의 넉넉함을~
근디 아쉬운 것은 운조루 대문채에 놓인 입장료 1천원ㅠㅠ
문화재 지킴이로 어르신께 전남도에서 좀 챙겨 주셔도 될텐데 그 아쉬움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