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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지역방

[13일]수요일.수수하고 즐겁게.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작성시간26.05.13|조회수102 목록 댓글 18

어제 내린 비로 이팝꽂과
아카시아의 꽃가루도
많이 떨어지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꽃가루
알러지로부터 좀
자유로워 졌는지
궁금해지는 아침입니다.
비 온후의 상쾌함이 기분
좋은 아침이기도 하고요.
장미의 계절 5月이라고
확인이라도 해 주려는지
여기저기 색색의 장미는
아름다움을 더하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참 좋은 계절임에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처럼 기분
화창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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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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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옛날 운동회는
    주로 가을에 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신식이라 예전
    우리완 다른 게
    많더라구요.
    옛날 운동회날은
    면 전체가 난리도 아니었던 거 맞아요.
    그 때가 언젠지
    기억도 없네요.
    예전 우리 초등학교는
    몇년 전 폐교되서
    아예 학교 자체가
    없어 졌다네요ㅠ
  •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 작성시간 26.05.13 비온터 장미꽃이 넘예뻐~~
    하늘도 이쁘고~~^
    진주님의 하루가 온통
    꽃길이길~~^^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네 비 온뒤
    이슬 먹은 장미가
    참 이쁘더라구요.

    오늘은 업무중이시죠?
    오는 손님들마다
    애 먹이지 말고
    맘에 든 옷 많이
    사가서 오늘 매상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산두리님의 하루가
    꽃길이길 바랍니다♡
  • 작성자미경(69년.광주.광산구 여) | 작성시간 26.05.15 우리성당에 성모님동상에도 장미가 넘예쁘게 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요즘 오나가나
    장미 천지에요.
    미경씨의 주말과
    휴일이 장미처럼
    화사한 날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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